•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썰전'유시민과 설전 중에 전원책 '손가락 유혈 사태' 공개

    입력 : 2016-10-20 09:24:2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썰전' 녹화 중에 때아닌 '손가락 유혈' 사태가 벌어진 사연이 공개됐다.
                    
    20일 방영될 JTBC '썰전'에서는 정치권에 불거지고 있는 '송민순 회고록' 논란을 다뤘다. 
                  
    전원책은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이 만약에 팩트라면 문제가 심각하다"며 "북한은 우리가 승인한 정상국가가 아니다. 휴전 중인 적국이다. 북한을 이미 정상국가로 이해해주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비판했다.
                        
    이에 유시민은 "이 문제는 우리가 어디까지 사실이라고 확정할 수 있는 지를 정해놓고 이야기해야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식의 '라면' 논쟁은 의미가 없는 감정적인 논쟁"이라고 맞섰다.
                         
    이후 두 사람의 논쟁이 이어지자 김구라가 중재에 나섰고 전원책은 "화가 나니까 (피가) 터져 나온다"며 느닷없이 녹화 전 다친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그러자 유시민은 "다치셨네"라며 언제 각을 세웠냐는 듯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썰전'은 20일 밤 10시 50분에 방영된다.
                                           
    사진 =  JTBC 제공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