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JTBC뉴스룸 포스코~KT까지, 최순실 회사 더블루K 前대표 휴대폰내역 공개

    입력 : 2016-10-31 21:22:39 수정 : 2016-10-31 21:49:3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JTBC 뉴스룸 손석희. JTBC 뉴스룸 제공


    JTBC 뉴스룸 측이 최순실 개인회사인 더블루K 전 대표 조 모씨의 휴대폰 내역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한 JTBC 뉴스룸에서는 최순실 개인회사 더블루K 전 대표 조 씨의 휴대전화 통화와 문자 내역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의 내역이다.

    조 씨 문자에는 대기업인 포스코, KT와 주고받았던 문자까지 남아있어 충격을 안겼다.

    JTBC 뉴스룸 이희정 기자는 “23일 황은연 포스코 사장과 처음 전화했다. 포스코가 먼저 전화를 걸었다. 배드민턴 사업을 함께하기 위해 포스코가 노력했는지 볼 수 있다”고 보도했다.

    JTBC 뉴스룸 측은 이날 보도를 통해 포스코에서 보낸 ‘회의에서 언짢게 했다면 미안하고 오해 풀어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문자를 공개했다. 

    온라인 이슈팀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