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서하준, ‘옥중화’ 종영에 “많이 배우고 얻어갑니다”

    입력 : 2016-11-07 13:58:55 수정 : 2016-11-12 17:37:52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서하준 인스타그램 캡처

    서하준이 드라마 ‘옥중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서하준은 7일 소속사 JS E&M을 통해 “지금껏 옥중화를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게 먼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하준은 “감독님, 스태프, 배우 분들과 마지막까지 촬영에 임할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다”며 “저는 중간에 투입되긴 했지만 짧고 굵게 너무나 많은 걸 배우고 얻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많은 사랑 주시고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서하준은 극 중 명종 역을 맡아 드라마 중반 옥녀(진세연)와 윤태원(고수)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감정 선을 오가는 열연을 펼쳤다.

    첫 사극 도전을 마친 서하준은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