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손학규 “총리 제안 오면 적극적으로 임할 것”

    입력 : 2016-11-08 12:37:10 수정 : 2016-11-08 12:37:2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포커스뉴스 제공

    박근혜 대통령이 8일 정세균 국회의장과의 회담 자리에서 국회에 총리 추천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총리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손학규 더불어민주당 전 상임고문의 총리직 발언에 대한 관심도 새삼 높아지고 있다.

    손 전 상임고문은 지난 1일 SBS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총리 제안이 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누가 됐든지 나라를 책임져 달라고 하면 같이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전 상임고문은 "대통령 자신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여야가 진정으로 합의해서 새로운 과도 정부 성격의 거국중립 내각을 구성해야 한다“며 ”나라를 바꿔나가자는 자세가 확고하면 어떤 누구도 제의를 거스를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 전 상임고문은 지난 2014년 7.30 수원병 재보궐선거에서 신예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에 패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가 최근 복귀했다.

    일각에서는 이 시점에 복귀한 것을 두고 “아무래도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지 않겠느냐”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유정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