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헌재, '불출석' 이재만·안봉근 19일 재소환

    입력 : 2017-01-05 15:31:1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사진=포커스뉴스 제공

    헌법재판소가 5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은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을 오는 19일 재소환하기로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이날 오후 2시에 진행된 대통령 탄핵사건 변론에서 이 전 비서관과 안 전 비서관에게 증인출석 요구서가 송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소장은 "두 사람이 증인으로 채택돼 변론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리라 추측되지만 출석하지 않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2시에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었지만 소재가 불명확해 헌재의 증인출석요구서가 전달되지 않았고, 이들은 예정된 시각에 헌재 대심판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이 전 비서관과 안 전 비서관의 증인신문은 19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