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해피투게더 박수홍 "박소현 너무 예뻐…솔직히 예뻐서 찔러봤었다"

    입력 : 2017-01-27 14:57:4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방송인 박수홍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과거 박소현에게 대시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박수홍을 비롯해 김용만-지석진-김수용-손헌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수홍은 박소현과의 핑크빛 방송 분위기를 다룬 기사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먼저 김수용이 박수홍과 방송에서 썸을 탄 박소현에게 박수홍에 대해 물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수용은 "최근 복도에서 박소현을 만났다. '잘해봐'라고 했더니 '황석정 김완선 다음 내가 3번째야?'라고 답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솔직히 박소현은 예뻐서 찔러봤다"면서 "방송 후 진짜로 밥 한 번 먹자고 연락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우리가 결혼한 줄 아네요. 앞으로 응원할게요’라는 애매한 답장이 왔다. 그래서 저도 응원하겠다고 하고 말았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이어 "이 나이에 혼잔데 찔러봐야지. 가만히 있나?"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김견희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