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조작된도시' 6일째 영화순위 1위, '공조'는 750만 눈앞

    입력 : 2017-02-15 08:27:44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조작된 도시' 스틸.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작된 도시'가 6일 연속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조작된 도시'는 지난 14일 하루 전국 900개 스크린에서 14만4천31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34만7천38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9일 개봉해 6일 만의 기록.
     
    '공조'는 전국 753개 스크린에서 6만9천615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739만7천175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가 3위,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4위, '더 킹'(누적관객수 530만4천99명)이 5위에 그쳤다.
     
    지창욱 주연 '조작된 도시'는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12년 만의 신작이다. 게임 속에서는 훌륭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 남자 권유(지창욱)가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된 후 게임 멤버들과 함께 누명을 벗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다. 

    홍정원 기자 mama@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