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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특, 전화번호 유출 고통 호소 "새벽에는 연락하지 말아 주세요"

    입력 : 2017-03-01 15: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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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특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주니어 이특이 전화번호 유출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이특은 1일 인스타그램에 "다 좋은데...새벽에는 전화, 톡을 자제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해외에 번호가 풀린 것 같은데...일찍 녹화 가야 합니다"며 "한번만 봐주세요. 낮에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거듭 요청했다.
        
    글에 따르면 그의 전화 번호를 알게 된 팬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연락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특은 지난 2012년에도 휴대전화 번호 유출로 인한 심경을 밝힌 바 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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