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갤럽 "문재인 34%, 안희정 15%, 안철수 9%"

    입력 : 2017-03-03 11:15:29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포커스뉴스 제공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대선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지지율이 오르면서 강세를 이어갔지만 안희정 충남지사는 지지율이 대폭 하락했다.
     
    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1천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 ±3.1%포인트)에서 문 전 대표의 지지율과 안 지사의 지지율은 각각 34%와 15%로 집계됐다.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에 비해 2%포인트 오른 반면 안 지사는 6%포인트 내렸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1%포인트 상승한 9%를 기록했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각각 8%로 변동 없었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1%포인트 하락한 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