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서로 다른 이유로 불한당이 된 두 남자 재호(설경구)와 현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린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한당' 전혜진 '걸크러시 매력 보여드릴게요' [포토]
'불한당' 김희원 '악역 전문 배우예요' [포토]
'불한당' 김희원 '양손 흔들며 흥겹게' [포토]
'불한당' 임시완 '미세먼지도 도망갈 윤기나는 잘생김' [포토]
'불한당' 임시완 '이렇게 잘생긴 조직원 봤나요?' [포토]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