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첫 정규앨범 정기고, 데뷔 16년 만의 경사…"38살에 첫 정규 너무 행복"

    입력 : 2017-04-20 19:22:14 수정 : 2017-04-20 19:23:38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첫 정규앨범 정기고

    가수 정기고가 첫 정규 앨범 발표 소감을 전했다.
     
    정기고는 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자신의 첫 정규앨범 'Across the Universe'(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쇼케이스에서 "데뷔 16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게 됐다"고 입을 뗐다.

    이어 "앨범 나오고 활동 전 체중 감량을 했다. 비시즌 때 너무 많이 먹어서 체급을 안정화 시키는데 몰두했다"고 말했다.   실제 정기고는 컴백 전 10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쇼케이스 MC로 나선 케이윌은 "정기고의 첫 정규 앨범이 그의 나이 38세에 나오게 됐다"면서 "요즘은 18세에 정규 앨범을 내도 빠르다는 말을 못 듣는데 무려 38세다. 2집 발매는 환갑 쯤으로 예상해본다"고 너스레를 떨며 정기고의 정규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