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복면가왕 흥부자댁' 이예준 극찬 "3라운드 무대 중 최고였다"

    입력 : 2017-05-21 19:06:07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복면가왕 흥부자댁 이예준. MBC '복면가왕' 캡쳐

    ‘복면가왕 무당벌레’로 밝혀진 가수 이예준이 ‘흥부자댁’에게 극찬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흥부자댁’의 4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도전에 나선 출연자들의 승부가 그려졌다.
          
    이날 서문탁의 ‘사미인곡’을 선곡한 무당벌레는 파워풀한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치지 않는 성량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가왕 ‘흥부자댁’은 “이제껏 본 3라운드 무대 중 최고였다”며 “개인적으로는 무당벌레가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하지만 무당벌레는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부른 강백호에게 아쉽게 패했다.
           
    얼굴을 공개한 이예준은 ‘보이스 코리아2’ 우승자 출신이다. 그는 “다시 한번 목소리로 테스트를 받는 자리라서 꼭 나오고 싶었다. 가수로서 잘 하고 있나 체크를 받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