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Al1'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 앨범 'Al1'에는 슬픔이라는 감정을 알게 된 13인 멤버들이 그 감정과 마주하는 성장통이 담겼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립군' 이정재 '내가 이 구역의 프로 잘생김러' [포토 종합]
'대립군' 이솜 '섹시한 레드 밀착 드레스로 여과없이 드러난 보디 라인' [포토 종합]
'대립군' 여진구 '잘생김 왕, 훈훈함도 왕!' [포토 종합]
파이팅 외치는 '대립군' 주역들 [포토]
'대립군' 이정재-여진구-김무열 '파이팅 외치는 조각미남 셋' [포토]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