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기사보기
  • e-paper
  • 사회
  • 정치
  • 경제해양
  • 문화
  • 라이프
  • 스포츠연예
  • 오피니언
  • 경남울산
  • 사람들
  • 펫플스토리
  • 뉴스레터
  • 부산시정뉴스
  • 뉴스인뉴스
  • 동네북
  • 특성화고 소식
  • 대학소식
  • 전문대소식
  • 해피존플러스
  • 김무성 "朴 전 대통령 재판, 불행한 일"…무슨 뜻?

    입력 : 2017-05-24 00:58:01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포커스뉴스 제공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린 데 대해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3일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시는 우리나라에 그런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하고, 그러려면 제왕적 권력을 분산하는 개헌을 반드시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잘하는 일에 대해서는 국회와 정당 차원에서 야당으로서 협조를 해야 한다"면서도 "잘못된 일에 대해서는 야당 본연의 자세를 가지고 강력한 견제 역할을 할 생각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다음달 26일 전당대회 격인 당원대표자회의를 거쳐 선출될 당의 새 지도부에 대해서는 "젊고, 유능하고 기존의 바른정당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당 지도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정부에서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 대표를 지낸 김 의원은 지난해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유승민 의원 등과 함께 바른정당을 창당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