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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씨소프트, "'리니지M' 거래시스템 7월5일 내 업데이트 계획"(공식)

    입력 : 2017-06-20 15: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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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M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오는 21일 출시 예정인 새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이용등급과 관련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엔씨소프트는 20일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니지M'의 정식 론칭 버전은 '12세 이용가'로 제공된다"면서 "교환 및 거래소 콘텐츠의 경우 게임 오픈 시점이 아닌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 심사 이후에 고객들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7월5일 이전에 거래스시템을 오픈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면서 "게임위 등급분류 심사 결과에 따라 그보다 더 빠르게 오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리니지M'에 있어서의 '거래'는 게임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 만큼, 이러한 가치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이날 '리니지M'의 오픈마켓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이 게임의 등급을 '12세 이용가'로 평가했다. 현재 모바일게임은 업체의 자율로 이용등급을 매겨 출시할 수 있다.
     
    다만 사행성이나 폭력성이 높은 성인등급의 게임의 경우 게임위의 심의를 받게끔 돼 있다.
     
    현재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내 콘텐츠 중 사행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개인간 거래 및 통합시스템의 12세 이용가 등급 확정을 위해 게임위의 등급분류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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