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최민식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2월 16일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호' 최민식, 바로 앉기도 힘든 '허리부상'
'대호' 최민식, "샤냥꾼의 삶과 업에 대한 이야기에 끌렸다"
[포토] '대호' 최민식, '허리부상' 부측 받으며 입장
[포토] '대호' 정만식 "호랑이띠 입니다~"
[포토] '대호' 김상호 "범띠 배우들 사이에서 홀로 개띠"
부산 아파트 일대 멧돼지 출몰… 주민·경비원 2명 부상
하늘길까지 막은 중국 ‘한일령’…中항공사, 日노선 904편 운항 중단
외국인 14조 매도 물량 ‘폭탄’ 개미들이 사들였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2월 1일 월요일(음력 10월 12일)
[속보] 울산 울주군서 산불…헬기 투입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