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배우 김민재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민재는 아치아라 마을 출신이지만 근 15년간 마을을 떠나 있었고, 1년 전 아치아라 파출소에 발령받으면서 다시 고향땅을 밟게된 한경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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