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순정'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순정'은 라디오 DJ에게 도착한 23년 전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24일 개봉.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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