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향'을 연출한 조정래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향'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 열네 살 정민(강하나)과 소녀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배경으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강민지 기자 mjkangg@<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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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래 감독 '귀향' 24일 개봉
[포토] '귀향' 조정래 감독, 인터뷰 앞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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