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귀향'을 연출한 조정래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향'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 열네 살 정민(강하나)과 소녀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의 실화를 배경으로 오는 24일 개봉된다. 강민지 기자 mjkangg@<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무릎 부상으로 고통 호소…아이들 생각에 통증 참아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신양표 조들호는 어떤 인물? '신상파일 공개'
'내딸 금사월, '부탁해요 엄마' 떠난 주말극 정상
유지태, '젠틀맨'이 보여주는 섹시하고 매혹적인 카리스마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법정에 모습 드러내며 복수 시작
박해진,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 화제...2만5000통 소원 메일 직접 읽어
[포토] 조정래 감독 '귀향' 24일 개봉
멜론, 전설의 록그룹 '비틀즈' 음원 디지털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포토] 위안부 실화 '귀향' 조정래 감독
[영상] '부산 현직 기장 피살 사건' 직장서 억눌린 분노 치밀한 계획범죄로
울산 빌라에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부산지검 실제 수사 검사 33%수준…수사 지연에 사건 적체 심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8일(음 1월 30일)
이 대통령, 검찰개혁 논란 끝나자 다시 '부동산 투기'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