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홍충선 교수(컴퓨터공학과)가 한국정보과학회 제 31대 회장으로 선출돼 지난 1일 취임했다. 임기는 1년.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정보 및 전산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홍 교수는 KT 통신망연구소 수석연구원과 연구실장을 거쳐 1999년부터 경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정보과학회는 1973년 창립된 국내 컴퓨터 분야 대표 학회로, 현재 3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경희대 제공김호일 선임기자 tokm@
말레이 정부 장학생 25명, 경희대서 한국어 고급 교육과정 수료
경희언론인회 신임회장에 이택희 중앙디자인웍스 대표 선임
경희대 전기 학위수여식, "야~이젠 졸업이다"
이동현 경향신문 사장-김종수 KBS 기자, 2016 경희언론인상 수상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對이란 해상봉쇄는 계속'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8일(음 3월 2일)
경찰, 경무관 56명 전보 인사 발표… 부산청 생활안전부장 포함
“또 여론조사?” 선거 앞두고 쏟아지는 전화에 부산시민 피로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