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히야'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진호(이호원)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야' 성종-동우-우현-엘, 든든한 '지원사격'
[포토] '히야' 산다라박, 급이 다른 '동안미모'
[포토] '히야' 려욱, '영화관에 뜬 어린왕자'
[포토] '히야' 정소라, '넘치는 섹시+건강미'
[포토] '히야' 박초롱, '영화관 밝히는 꽃미모'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무죄 깨져… 해당 혐의 양형기준 최저는 ‘벌금 140만 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주차장 30면에 사업비 71억?… “예산 낭비” vs “주차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