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엑소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에스엠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9.8% 늘어난 90억원이라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4억원으로 38.2%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1억원으로 249.6% 증가했다. 유은영 기자 ey20150101@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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