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안영미와 유세윤이 2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블루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인 제 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해운대 센텀시티와 경성대를 중심으로 9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구여제 김연경, 이상형 지목했던 조인성 만남 성사 "오늘 계 탔다"
'나혼자산다' 이국주, 열대야 극복법은 '삼겹살 파티'
'굿와이프' 태인호 전석호, 종영 아쉬움…"좋은 사람들과 행복했던 석 달"
[포토] 김용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진행
[포토] '부코페' 오나미-허경환, '최고의 기쁨'
곽규택 “북항 돔구장, 장밋빛 청사진으론 안된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1월 2일(음 9월 23일)
“통매입해 아레나로” vs “비즈니스 중심지로”…랜드마크 부지 활용 방안 입장 차
[속보] 새벽 집 나선 50대 배수로서 숨진 채 발견
‘체코 원전 계약 불발’ 두산에너빌… 증권가 “시총 하락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