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드라마 '공항가는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항가는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오는 21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달의 연인 광종 이준기, 부티나는 촬영장 인증샷…그윽한 미소는 '덤'
배우 박민우, 29일 논산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 복무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 "10주년 맞아 재결합 원했으나 불발"
정채연, 개인활동 고충 토로 "빡빡한 스케줄 탓에 대화시간 부족해"
이경규 강호동, JTBC 새 예능 '한끼줍쇼' 공동 MC…'규동 콤비'가 온다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유가 진정 국면…국내 기름값 하락 전환 속 ‘석유 최고가격제’ 초읽기
美, 이란 테헤란 전역 폭격… 출구 전략 고심하는 트럼프
2년 만에 열린 부산 글로벌법 입법 공청회…여야 합의 처리 기대감
국민의힘 부산 시의원 공천 62명 신청…현역 맞대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