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 이언희 감독, 배우 공효진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딸 다은과 함께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를 엄마 지선(엄지원)이 추적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공효진, "최고의 가을 스릴러 기대하세요!"
[포토] '미씽: 사라진 공효진-엄지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환상의 캐스팅'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엄지원, '롱코트로 돋보이는 각선미'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상큼한 공블리 미소'
[포토] '미씽: 사라진 여자' 공효진, '미스터리한 보모의 상큼한 미소'
홈플러스, 부산 7개 매장 중 4곳 영업 중단
네덜란드 입양인, 경찰 도움으로 48년 만에 생모 재회
HMM, 부산 이전 본격화…“국가 균형발전 동참”
경남지사 여야 후보, 어버이날 노후 복지 공약 발표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