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 실세' 최순실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안종범(57)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대해 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안 전 수석에게 적용된 혐의는 직권 남용과 강요 미수다. 특히 중국에 머물고 있는 차은택 씨의 광고회사 강탈의혹에 관여한 혐의로 강요 미수가 추가됐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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