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원 감독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내일 그대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내일 그대와'는 tvN의 새 금토 드라마로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한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의 로맨스를 그린다. 2월 3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 그대와' 신민아 "만취 연기 열심히 임했다" [포토]
'내일 그대와' 이제훈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캐릭터예요" [포토]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완벽한 훈남훈녀' [포토]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로맨틱 케미 기대해 주세요' [포토]
'내일 그대와' 신민아 '여신이 걸어오네' [포토]
포지션 오기, KBO 올스타전 3일부터 재투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3일(음 4월 18일)
PK 일꾼, 당신 손에 달렸습니다 [ 내일 6·3 지선 선택의 날 ]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누가 되든 '권력 지형' 뒤흔든다
김석준, 전국 최초 4선?… 정승윤·최윤홍, 극적 뒤집기? [부산시교육감 선거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