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첼시 '맹활약' 에레라 평점 9.1…양 팀 최고 기록

입력 : 2017-04-17 08:56:40 수정 : 2017-04-17 08: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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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첼시 에레라 평점 9.1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

첼시 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데르 에레라가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인 9.1점을 받았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첼시 F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에레라는 상대팀 에이스 에당 아자르를 봉쇄했다. 그는 전반 7분 마커스 래쉬포드의 골을 어시스트 했으며 후반 4분에는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영국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에레라는 9.1점의 평점을 획득했다. 이어 선제골을 기록한 래쉬포드가 8.1점의 평점을 받았다.
 
한편 맨유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 후 리그 5위(16승 12무 3패)로 올라섰다. 첼시는 24승 3무 5패의 성적으로 리그 1위를 유지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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