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지, SE M&M과 전속계약 "왕성한 활동-다양한 모습 보여줄 것"

입력 : 2018-09-03 0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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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민지가 SE M&M(에스이 엠앤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소속사 SE M&M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연민지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덕성여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연민지는 신화 '너의 결혼식'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SBS '시크릿 마더', TVN '미스터 선샤인', KBS '달콤한 비밀', TVN '빠스켓볼',  MBC '남자가 사랑할 때' 등 드라마와 영화 '후타타비(swing Me Again)' '러쉬 라이프' '252 생존자 있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일본에서 활동 당시 자신이 출연한 영화 OST를 직접 불렀을 정도로 노래실력 뿐 아니라 일어, 영어 등 외국어에도 능통한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배우로 알려져있다.

SE M&M 측은 "연민지씨를 예전부터 계속 눈여겨봐왔는데 뛰어난 연기력뿐 아니라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SE M&M

김상록 기자 sr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