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가수 방미가 200억 자산 보유 비법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80년대 대표스타 가수 방미가 출연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로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며 시대를 주름잡았던 방미는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가,투자자로 인생 2막을 살고 있었다.
이날 그는 200억 자산을 보유할 수 있게 해준 부동산 구매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투자할 때 첫 번째로 보는 건 교통과 입지, 두 번째는 관리"라며 "세 번째는 전망이다. 전망이 중요하다. 전망이 완전히 터진 집과 아닌 집과는 1억 정도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방미는 부동산에 투자할 때 부동산 중개인을 완전히 신뢰하지 않고 오랜 기간 직접 살펴본 뒤 계약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발품을 판 게 아니라 직접 그 동네의 입지나 인프라를 본 거다. 사람들이 예의가 바르다, 조용하다 같은 것을 알 수 있지 않나"라며 "공부하러 다닌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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