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출신 가수 박상철, '항구의 남자' 무대로 눈길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 2019-06-16 13:40:34

가수 박상철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박상철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박상철이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뽐냈다.


16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경상남도 하동군 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마지막 초대가수로는 박상철이 무대에 올라 '항구의 남자'를 불렀다. 화려한 의상과 함께 가창력이 돋보였다.


2000년 '부메랑' 앨범으로 데뷔한 박상철은 1993년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출신으로, 현재까지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디지털편성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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