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아이유 SNS서 언급했다 '악플 세례'… "왜 지은이 팔아먹냐"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2019-07-20 10:59:03

사진-'악플의 밤' 방송화면 사진-'악플의 밤' 방송화면

'악플의 밤' 설리가 절친인 아이유로 인해 받았던 악플 사연을 공개했다.

설리는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 아이유와 평소 절친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설리는 "설리랑 친구라고 하면 다들 괜히 욕 먹는다"면서 억울해 했다. 특히 아이유에 대해서는 "나한테 '너는 이상하게 밥을 차려주고 싶은 친구야'라고 말한다. 그래서 아이유의 집을 갈 때마다 밥을 차려준다"고 설명했다.

이후 설리는 '갓 지은이 갓 지은 밥'이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SNS에 인증샷을 올린다. 하지만 '왜 지은이 팔아먹냐'고 욕 먹는다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친구를 친구라 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디지털편성부 multi2

지면보기링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사회
  • 스포츠
  • 연예
  • 정치
  • 경제
  • 문화·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