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하희라 강민경 조안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MBC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7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최고의 연인' 김서라, 환한 웃음
'리멤버' 박성웅, "핑크색 상의랑 '빽바지'가 잘 어울려 만족"
강수연,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박소담, 올해 신설된 신인상 영예
[포토] '최고의 연인' 조안 '아나운서 맡았어요~'
'리멤버' 남궁민, '베테랑' 유아인과 비교? "연기하는 배우가 다르다"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BTS 부산 공연에 도시철도 증편·연장 운행… 종합운동장역 이용객 8만 명 넘어
스페이스X 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