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태오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MBC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7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멤버' 박성웅, "핑크색 상의랑 '빽바지'가 잘 어울려 만족"
[포토] 조안 강민경 하희라 '최고의 연인' 미모의 세모녀
강수연,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박소담, 올해 신설된 신인상 영예
[포토] '최고의 연인' 조안 '아나운서 맡았어요~'
'리멤버' 남궁민, '베테랑' 유아인과 비교? "연기하는 배우가 다르다"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
나홍진의 '곡성'에 들어갔다 완전히 현혹됐다 (인터뷰)
복당 난기류에 신당 창당설까지…한동훈의 운명은?
“토호세력 유착 전수조사” 칼 빼든 기장군수
비슬리 QS·한동희 결승타…롯데 9위 SSG 잡고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