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태오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MBC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최고의 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를 다룬 드라마다. 오는 7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멤버' 박성웅, "핑크색 상의랑 '빽바지'가 잘 어울려 만족"
[포토] 조안 강민경 하희라 '최고의 연인' 미모의 세모녀
강수연,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박소담, 올해 신설된 신인상 영예
[포토] '최고의 연인' 조안 '아나운서 맡았어요~'
'리멤버' 남궁민, '베테랑' 유아인과 비교? "연기하는 배우가 다르다"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
부산시장·북갑 보궐, 출구조사서 ‘초박빙’(종합)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봉인지 훼손 항의·투표용지 손상… 개표장서도 잇따른 혼선
[속보] 서울 잠실7동서 '투표함 반출 저지' 인파 대치…선관위 '경찰 협조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