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롯데쇼핑에 '킴스클럽 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쇼핑의 답변공시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앞서 킴스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이랜드그룹은 지난해 말 하이퍼마켓 사업부문인 킴스클럽을 매각키로 결정했다. 사진=이랜드 제공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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