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레이양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제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세이프키즈코리아 '엄마손 캠페인'에 참석했다. '엄마손 캠페인'은 노란색 손모양 피켓 사용을 독려하는 보행안전 캠페인으로, 레이양은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애플, 4인치 아이폰 공개?…오는 21일 미디어 행사 개최 확정
[포토] 레이양, '어린이 안전 도우미 나섰다'
에이핑크, '배달의 핑순이'에서 찾아가는 팬서비스로 사랑 보답
'아는 형님' 김경식, "과거 윤정수에게 보증 서줬다"
킹(King), 신작 캐주얼게임 '블라썸블라스트사가' 국내시장 론칭
집밥 백선생2, "김국진-이종혁-장동민-정준영 네 제자 성장에 초점 맞출 것"
솔비, 새 싱글 ‘블랙스완’발매…몽환적 느낌의 티저영상도 관심 모아
분홍 셔츠 입은 박 전 대통령, 대구서 투표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해주시길'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이 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시 46.0%… 사전투표율 23.5% 반영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