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면세사업 확장을 위해 화장품 면세판매기업 세한텍스프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0억원으로, 토니모리는 이번 투자로 세한텍스프리의 지분 25%를 확보하게 됐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해철의 모바일 액션 RPG '크라이' 오픈 임박…사전예약 나서
구구단, 데뷔곡은 '원더랜드'…'인어공주' 담았다
이노스파크의 새로운 도전…'SNG에 MMO 강점 입혔다'
김명민부터 신구까지! 찰떡호흡 비밀...'특별수사', 현장 비하인드 스틸
"7월말까지 정관개정"...김동호 강수연의 특명, 올해 BIFF를 정상적으로
[속보] 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3월 1일 일요일(음력 1월 13일)
이란 공습에 유가 급등 가능성…OPEC 회원국들, 원유생산 늘릴 듯
주유엔 이란대사 '미·이스라엘 공격은 전쟁 범죄… 침략 중단까지 자위권 행사할 것'
해피바스, '달잠' 바디케어 라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