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면세사업 확장을 위해 화장품 면세판매기업 세한텍스프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0억원으로, 토니모리는 이번 투자로 세한텍스프리의 지분 25%를 확보하게 됐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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