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4명의 여성으로부터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박유천은 무고·공갈 혐의 사건의 고소인이자 남은 세 여성의 수사에 대한 성폭행 고소 사건의 피고소인으로 조사받는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유천, '취재진에 놀란 눈동자'
'박유천 소환' 강남경찰서, "조사 소요시간 장담할 수 없어"
[포토] 박유천, '퇴근 후 경찰서 출두'
[포토] 박유천, '초췌한 모습으로…조사 성실히 받겠다'
[포토] 박유천, '강남경찰서 출석'
박유천, 드디어 입 열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성실히 조사 받을 것"
BTS, 데뷔 13주년 맞아 고향 부산서 ‘아리랑’ 피날레
스페이스X 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장동혁 '전국 재선거·특검 실시해야' 김민석, 정청래에게 긴급 회동 촉구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