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8시 33분께 경북 경주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또 발생했지만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는 여전히 운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리 1호기는 규모 5.9(수직), 6.3(수평)에서 자동정지하고, 고리 2호기부터는 규모 6.3∼6.8에서 자동으로 정지한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주서 또 지진, 공공기관은 여전히 안전불감증...국민들은 발빠른 대피
경북 일대서 규모 4.5 지진 발생...서울 전역에서도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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