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달샤벳의 수빈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나은, 개미허리 재인증 "지금은 살쪄서 22인치"
달샤벳 세리, "탈퇴한 지율·가은 몫까지 보여줄 것…이 갈았다"
달샤벳 수빈, "자식 손주 낳을 때까지 활동하고 싶다"
[포토] 달샤벳 세리-우희, '아찔하게 쉿'
[포토] 수빈-우희, '남심 녹이는 하트'
[포토] 달샤벳 아영, '자신감 넘치는 뒤태'
[포토] 달샤벳 아영, '깜찍 손키스'
부산, 7대 도시 중 자연 재난 피해 최고…9년간 사망·실종자만 무려 27명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BTS 6월 부산 공연 소식에 '숙박비 폭등' 다시 논란…李대통령 '횡포 뿌리 뽑아야'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낙동강변 '지식 놀이터', 한겨울도 뜨겁다 [문화 핫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