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일 장충기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을 참고인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관계자는 "사전정보수집 차원에서 접촉했다"고 전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美 금리 인상에 소비 심리 위축 우려…'유통업계 발만 동동'
칠레 한국 외교관 성추행에 한인회 "한 개인의 일탈이다"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에 '트럭돌진', 최소 12명 사망·48명 부상
상장 앞둔 넷마블, 해외 경쟁력 강화 '일보 전진'…美카밤 밴쿠버 인수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영상] 이기대 입구에 결국 25층 아파트… 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