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울 종로구의 헌재로 출근하고 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썰전' 심상정, '박근혜 사수' 외치는 김문수 전 지사 "잊혀진 계절이다"
탄핵심판 D-1 '경계를 강화하라'…국가 사이버위기 경보 단계, 긴급상향
썰전 심상정, 9년간 수배생활…'1계급 특진에 현상금까지 걸려'
공소사실 모두 부인…이재용 부회장, "특검의 공소장 자체가 위법"
김종인 유승민 회동 "탄핵심판 D-1, 어떤 판결 나오든 혼란스러울 것"
상임위원장 선출 돌입한 국힘…부산 3선 김희정 교육위원장 내정
국힘 '노란봉투법이 메가프로젝트도 가로막아…이재명 정부 자업자득'
온병원그룹 수사 확대… 군립 울주병원에 불똥 튀나
삼성전자 사장단 성과급 최대 57억 원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