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워크아웃 추진 보도와 관련된 조회공시 요구에서 "확정된 바 없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채권단은 당사의 자구노력, 수주 및 유동성 상황 등을 점검 중으로 당사 경영정상화를 위한 유동성 대응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면서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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