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서울 강남구 소재 건물을 매각했다. 엔씨소프트는 28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강남구 테헤란로 501(삼성동 157-29) 소재의 빌딩을 1천770억원에 처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7.5%에 해당하는 규모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니지2 레볼루션, 日론칭 첫주말…양대마켓 최고매출 탑3 진입
넷마블, 새 모바일 MMO '테라M' 오픈 임박…내달 사전예약 돌입
위메이드, FA로 풀리는 '미르의전설' 中사업 2막 채비 '동분서주'
상장 앞둔 펄어비스…공모자금 절반 'M&A-IP 확보'에 투입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도저히 승복 못할 것 같다”…불복 암시하며 헌재 비판 수위 높이는 부산 친윤계
쿠드롱 역시 세계 최강 PBA 투어 첫 4회 우승
전국 ‘빈대주의보’에 부산도 초긴장…빈대 예방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