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서울 강남구 소재 건물을 매각했다. 엔씨소프트는 28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강남구 테헤란로 501(삼성동 157-29) 소재의 빌딩을 1천770억원에 처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7.5%에 해당하는 규모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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