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발언논란, 인방갤 뒤집은 외질혜 누구? BJ철구 아내·성형전 얼굴로 유명

디지털편성부01 multi@busan.com 2019-06-19 06:26:35

외질혜 인스타그램 외질혜 인스타그램

유명 BJ인 감스트, NS남순과 '나락즈'라는 크루를 결성한 여성 BJ 외질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질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인복이 정말 좋은 듯 #감스트 #남순 #외질혜 #남매샷”라는 글과 함께 BJ남순, BJ감스트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나락즈' 크루를 결성했음을 알렸다.

외질혜는 군입대한 BJ 철구(이예준)의 와이프로도 유명하다. 외질혜는 오래 전 온라인 예능방송에서 성형사실을 밝히며 화제가 됐다. 40만 조회수를 넘은 유튜브 팔로잉미 채널의 '성형 커밍아웃' 제목의 영상에서는 성형사실을 커밍아웃 할 뿐만 아니라 과거 사진과 함께 수술 후 '꽃 길만 걷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외질혜의 남편 철구는 지난해 10월 2일 입대했으며 군 복무는 오는 2020년 5월에 끝난다. 그는 상근예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한편, 19일 새벽 진행되던 세 사람의 방송은 약 4만명의 시청자가 있던 가운데, '당연하지 게임'을 하던 중 외질혜가 갑자기 NS남순에게 "○○(여성 스트리머 A)의 방송을 보며 ●●●(자위를 뜻하는 속어)를 치냐"며 물었다. 이에 NS남순은 폭소를 터뜨리며 "당연하지"라고 답하고는 비속어를 말하며 "얘(감스트) 한테 해"라며 다음 질문을 시켰다. 그러자 외질혜는 "아 이 오빠(감스트)는 진짜 할게 없어. 너무 선비라고"라며 망설였다.

하지만 NS남순이 여기서 "□□□(여성 스트리머 B)를 보고 ●●●(자위를 뜻하는 속어) 친 적 있지?"라며 감스트를 향해 물었고, 감스트는 게임 취지에 따라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NS남순이 다시 크게 웃자, 감스트는 "세 번 쳤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감스트의 이미 표정은 굳어 있었다. 불과 20여초의 순간이었지만 이들의 방송 내용은 적잖은 파장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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