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학교의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에 반대해 6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이번 이화여대 학생들의 반대이유로 그간 최경희 총장이 학생들의 의견수렴 없이 프라임 사업 등을 독단적으로 추진한 데서 생겨난 반발심에서 찾고 있다.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정문 벽면에 졸업장 복사본들이 붙어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화여대, 미래라이프 설립 반대 엿새 째…졸업장 반납시위·성명서 발표 이어져
[포토] '이화인, 변화가 올때까지 함께 할 것'
[포토] '본관 점거 엿새째…화난 이대인'
김선근 동국대 명예교수, 중요 학술서적 500여권 학교에 기증
법원"재판 증거제출 위한 '몰카 행위'도 명백한 불법"
부산 아파트 일대 멧돼지 출몰… 주민·경비원 2명 부상
금정산 국립공원, 전국 첫 ‘도심형 국립공원’ 지정 완료
전교생 21명 남은 신선초 비롯… 내년 3월 초등학교 3곳 사라져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1월 30일 일요일(음력 10월 11일)
23명 다친 부산 목욕탕 ‘폭발 사고’… 법원, 2년 만에 업주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