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황기 내린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돌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이정미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들의 '법의 길'
제주 관광온 유커 3천400명, 전원 하선 거부...업계 당황
헌재, 이정미 퇴임 후에도 경찰에 경호 요청할 듯...'안전 비상'
박 전 대통령 탄핵날...전국 '치맥' 판매량 급증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김해 공장 공사현장서 추락한 60대 숨져
전재수·박형준 막판 혈투… 골목 유세 속 네거티브 격돌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