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황기 내린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돌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이정미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들의 '법의 길'
제주 관광온 유커 3천400명, 전원 하선 거부...업계 당황
헌재, 이정미 퇴임 후에도 경찰에 경호 요청할 듯...'안전 비상'
박 전 대통령 탄핵날...전국 '치맥' 판매량 급증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속보] 시진핑 '중미관계, 또 하나의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어'<신화통신>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소득 다 부어도 빚 못 갚는 차주 다시 늘었다
부산 아파트 전세가격 1년 5개월 연속 상승…해운대 가파르게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