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승재 허양임, 푸켓에서 여유 즐기는 단란한 모습 포착

입력 : 2017-04-03 09:59:37 수정 : 2017-04-03 17:04:05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고승재 허양임. 그림공작소 제공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식구들과 함께 단란한 가족애를 뽐냈다.  
 
3일 그림공작소는 고지용 허양임 부부와 아들 고승재가 함께한 비하인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들은 태국 푸켓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알콩달콩한 가족애를 물씬 드러냈다. 
 
특히 '의료계의 김태희'라고 불릴만큼 아리따운 외모를 자랑하는 허양임 씨와 승재가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는 컷은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고지용과 허양임 부부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가족들과의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승재가 유년의 추억을 많이 만들어서 성인이 됐을때도 '엄마 아빠가 나를 이렇게 많이 사랑했구나' 하는 행복한 추억이 많은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고지용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새로운 마스코트로 등장해 인기를 얻고 있다. 
 
김견희 기자 kh8000@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