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김태희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 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신발 사진을 올렸다. 화사한 핑크색 꽃 장식과 앙증맞은 크기가 눈길을 끈다. 비는 "예쁜 공주님이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2012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비와 김태희는 지난 1월 서울 종로구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상록 기자 srkim@
이지훈과 열애설, 도회지...'싱가포르 김태희'로 불렸던 얼짱 모델
이 미모 실화냐…예비 엄마 김태희의 범접 불가 '고혹미'
수능에 '교통시계' 휴대 금지...통신기능 없는 아날로그시계만 가능
류현진 없어도 잘 나가네…LA 다저스, 월드시리즈 1차전 승리
웹툰 '단지',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가 "독자들 위로가 됐으면"
[벼랑 끝 지역 부동산] 곡소리 나는 지역 부동산, 안중에도 없는 정부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10월 28일(음 9월 18일)
호남 반도체 앞당기려 부산 변전소 변압기 ‘빼 쓰기’…준공 지연 우려
미 항공사, 나리타 노선 재개… 부산이 웃는다
악성 미분양 줄어 괜찮나 했더니… 입주 잔금 못 구해 발 동동 [벼랑 끝 지역 부동산]